유럽연합군이 최후의 보루이자 옵션이긴 한데. 아직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 지에 대한 논의조차 마치지 못한 무언가라 당장 이야기하긴 어렵지. 유럽애들 조별과제 특성상 순조롭게 논의하고 합의하고 역할분담하는 데에만 해도 시간이 꽤 소요되닌깐. 추후에 나올 수 있지만 당장은 유럽 개별국가도 긴가민가한 상황서 유럽연합군은 모호한 상황임.
ㅇㅇ 1(125.241)2025-03-01 19:22
나오기도 전에 우린 안간다부터 하는데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는데 러시아군이 앞에있으면 불안하겠지
유럽연합군이 최후의 보루이자 옵션이긴 한데. 아직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 지에 대한 논의조차 마치지 못한 무언가라 당장 이야기하긴 어렵지. 유럽애들 조별과제 특성상 순조롭게 논의하고 합의하고 역할분담하는 데에만 해도 시간이 꽤 소요되닌깐. 추후에 나올 수 있지만 당장은 유럽 개별국가도 긴가민가한 상황서 유럽연합군은 모호한 상황임.
나오기도 전에 우린 안간다부터 하는데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는데 러시아군이 앞에있으면 불안하겠지
인계철선은 건드리면 터져야 의미가있는건데 미국 빠진 좆럽애들은 전면전 수행할 역량이 없음
인계철선이어도 유럽은 음... 뇌관이 빠진 상태 같다고 해야할까....
보스니아내전때도 자동문이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