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중국도 북한과 안전보장 조약을 맺었지만

그걸로 고스란히 서방의 압력을 소련도 아닌

당시 중국이 앞장서서 다 받아내야 했고

북한에게 지원은 계속 들어가니 좆같다가

중국 수뇌부의 주된 반응이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도 보면 미국은 돈은 돈대로 쓰고 

이런 상황에서 우크라의 안전 보장?

베트남전과 아프간, 이라크전의 경험으로

우크라이나의 전후 복구에 또다시 도박을 걸기도 싫고 


안전보장을 실행한다면

동유럽쪽에서 러시아와의 마찰은

유럽이 아닌 미국이 오롯이 다 받아내야 하기 때문에 

거부를 하고 있다는것 같다는 생각.


중국에 몰빵쳐야 하는데,

언젠가 있을 러시아와 마찰로 인한

또 다른 변수를 만들고 싶지 않다. 이거 같음.  


지금 러시아와 북한의 안보 조약은

조금 더 지켜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