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정권 붕괴로 혼란한 틈을 타 쿠르드가 이스라엘의 지원을 등에 업고 드디어 민족 국가를 가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현실은 러시아군도 쫓겨나고 YPG를 보호하던 미군도 철수하게 되면서 시리아 북부 전체가 사실상 터키 영향권에 들어갈 판이고 쉽지 않네

괜히 이스라엘이 러시아군이라도 계속 주둔시키자고 하는게 아닌듯 이러다 시리아 북부는 터키판 돈바스 지역이 될 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