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큰 틀에서 하나의 서방의 일원으로 산다는 생각을 버리고 서방을 유럽과 미국으로 나누어 접근해야함.
미국과 경제+외교으로 돈독하게 지내면서,
유럽을 상대로 때로는 회색화된 모습도 보이면서 러시아의 서유럽을 대상으로한 더러운 공작에도 묵인을 하는 유연성을 가져야한다고봄.
딱 동북아K국도 비슷한 접근법으로 대외정책을 가져가는게 미국하고는 절대 경제적 문화적 외교적 연대를 끊지 않으면서 우방스럽긴하나 항상 고기방패로 업씬여시는 일본이 ㅂㅅ짓하면 중국의 지랄에 가끔 영혼보태기를 하기도함.
K국이라고 중국의 시커먼속을 모르나? 근데 그렇다고 일본애들한테 기어들어가는 스탠스는 차후에 더 휘둘리게 만듬.
발트3국+우크라도 늦었지만 서방은 모두 내편이라는 사고를 깨고 이 구도를 빨리 만들어야함. 안그러면 평생 서유럽과 러시아사이에서 장기말로 이리저리 치이다가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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