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장 석종건
예, 그런 항속거리나 그다음에 함정에 헬기가 운용되는데 그런 충분한 정비 여건 그다음에 아무래도 적은 인원으로 운용을 해야되는데 그런 운용 인원 면에서의 차이, 그다음에 앞으로 배가 확장성을 가지려고 하면 여유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1. 항속거리 부족
2. 격납고 정비 여견 부족 (크기가 작았나?)
3. 운용 인원 감축 부족
4. 추후 개량 당시 확장성을 위한 공간 부족
- dc official App
이런데 언론에서는 서로 경쟁해서다, 원팀이 아니였다 이러고 있으니
아 국회의원 질의답변에 정떡 다거르고들고온건데 저 밑에 한명이 원팀가지고 2번인가 질의한거있음 걍 관련없는같아서 안들고온거 - dc App
솔직히 해당국 요구사항이 뻔한데 배때지가 불렀나 싶기도했다. 1급 전투함들이랑 나란히 다목적 임무도 해야하고, 호주의 길고긴 해안선도 지켜야하고, 최소 MH-60굴리는 나라한테 FFX 던진거 자체가 빠가지
사실 될꺼 라고생각하고 입찰 넣은건 또 아닌것같기도함 - dc App
언론플레이한거보면 K-국방뽕에 취해서 안중도 없던데? 돈이 얼만데 그걸 던졌다고 보는건 무리가 있지
ㄹㅇ 동감
당연히 FFX 그대로 제안한게 아니라 크기 키운 버전으로 제안했음 단지 선택하는 입장에서 이미 큰거 놔두고 굳이 작은거의 큰 버전을 택할 이유가 별로 없었을 뿐이지
그 이유를 만들어주려고 K9이랑 레드백에서 잘써먹은 현지생산 기술이전 등등을 제시했는데 하필 호위함 사업은 그것들이랑 다르게 최대한 완성된걸 도입하는게 호주에게 더 우선이었어서 안 먹힌건데, 그것도 다 결정되고 나서야 아 그게 더 우선이었구나 하고 알게된거지 제안하는 시점에서 호주 머릿속을 어케 알아서 뻔한지 아닌지 판단하겠음 그러니 일단 제안하고 보는거지
https://www.navalnews.com/naval-news/2024/09/hanwha-shows-frigate-with-australian-radar/
이
모양이라면 떨어져도 이상할 게 없는듯
독일배, 일본배하고 비교해서 우리 한화, 현대배의 선수갑판 높이가 몇 미터 낮은지 궁금하더라.
그게 바로 호주가 현지화에 신경썼으면 엄청난 가점 먹을수 있었던 전략인데 단지 이번엔 호주가 현지화를 덜 신경썼을 뿐이지
그니까 그게 문제지 FFX가 아니라 최신 KDDX-S 컨셉이나 안되면 구식KDX-2A 이라도 가져왔어야함. 그리고 NAVAL 뉴스에 나온 FFX개량형(ocean4300)도 미친놈처럼 호주는 운용도 안하는 링스급을 올린 애를 컨셉으로 제안함. 즉 10조짜리 사업인데 희희낙락하다 조기탈락당했음
"우리가" 호주 현지화에 신경써야지
그랜저 풀옵살 돈이 있고 생각도 있는데 아반떼 풀옵들이민 느낌
하긴, 둘로 나뉘어서 한국회사끼리 서로 신경전하느라 상품은 등한시해서 그짝났다고 하면 원팀이 아니어서란 게 틀린 말은 아니지 ㅋㅋㅋ
역시 교리 차이 문제가 컸구만 - dc App
호주는 통제 가능한 영토에 비해서 전체 면적이 터무니없이 넓은게 문제였음 - dc App
호주애들이 바라는 것에 맞춰서 제시를 못했으니 어쩔 수 없지.
페루로부터 뭐 잘 먹고있으니 낫긴한데 쪼금은 아쉽
3.4는 선정전에 군붕이들 여론에도 언급되던데 군붕이가 맞았네 ㅋㅋ
크기가 작은게 항속거리 문제랑 격납고 작은 문제까지 다 이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