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놀륨 덱
리놀륨은 아직도 실내 바닥재로
싼마이에 바로 바로 교체 가능하고 단열, 논슬립, 발소리 최소화에 좋아서 일본군이 함종 안가리고 다 깔았음
문제는 화재에 매우 취약하다는게 단점임.
그래서 전함은 대체로 나무 갑판을 썼고 수상기 이륙 플랫폼에 만 깔고 함교에는 소극 적용함.
아이러니한건 야마토 함교에 있던 이 리놀륨 덱에 난 화재가 함교 내부까지 화재를 번지게 했고 함교 타워에 있던 높으신 분 다수가 이걸로 죽음.
일본 해군도 리놀륨이 아무리 싼마이에 장점이 많다고 했지만
이 화재로 추가 피해 입는 상황이 계속 나오자
다른 바닥재를 개발하고 시험하고 있었는데 전쟁 끝나버림 ㅅㄱ
이런 짙은 갈색의 리놀륨 장판을 깔고
황동 지지대로 바닥에 고정함.
저거 리뇰룸이었구나
ㅇㅇ 흔히 쓰는 장판 ㅋㅋ
이런 재질은 처음본다 보통함정에서 기본적인 관리는 갑판병이 하는거고
미쿠마 화재사진이 다르게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