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쪽 제안인 모가미 확대형은 분명 4000톤을 훌쩍 넘겨 오천톤에 육박함
그런데 동시에 최종 경쟁중인 meko A200은 3000톤 따리임
애초에 안작급 대체 사업 SEA 3000이라 이름 붙은 것만 봐도 4000이 아님
즉 충남급이 물먹은건 요구사항에 맞지 않은 체급이라서가 아니란거임
초기에 나왔던 대조 현조 사이에 알력 다툼이 사업 탈락의 근본 원인인데
이제와서 호주 호위함 사업은 애초부터 우리랑 안맞는당께~ 운운하는건 업체 실드쳐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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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m같은건 우리가 무장을 바꿔주면 대응 가능함 톤수도 확장되었긴 한데 아마 자동화랑 설계사상이 문제인가 싶기도
태국에 팔아먹은 슈퍼대구급인 푸마돈아둔아덴급에 이미 ESSM 달아서 수출한 경력이 있음.
호주 해군 프로젝트에서 SEA 뒤에 붙는 숫자는 해당 프로젝트 목표 배수량을 의미하는게 아님
SEA1000은 1000톤급 함선 도입이 아니라 잠수함 도입 프로젝트고 SEA4000은 4000톤급이 아니라 호바트급 이지스함 도입이였음
그리고 념글에 톤수 딸려서 떨어졌다는 말은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