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시절 군생활 적응못해 술퍼마시다 강제전역 되고, 장인 농사도 말아먹고 인생고문관인데. 어떻게 북부군 총대장했는 과정도 의문이고,남부군이고 엘리트 출신 로버트리 이겼는지 아직까지 의문임. 거의 인생자체가 로또임. - dc official App
평상시엔 나사빠진 사람이 특수한 경우엔 무언가 잘 해내는 케이스 간간히 나오잖아. 그런 부류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지.
총사령관이랑 쫄따구군인인랑 장사랑은 다른거지뭐 당장 처칠도 쫄따구군인땐 잘하다가 해군장관땐 개씹좆병신짓하다가 잘리고 다시 전시총리땐 군작전간섭해서 말아쳐먹을때빼곤 잘했잖어
그 전의 북군 총사령관들과는 다르게, 리의 전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전략을 밀고 나갈 배짱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