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휘하는 군 규모가 커지면 직접 신경 못 쓰는 부분이 많아지고 휘하 장군들 역량이 중요해짐. 사준사구랑 대육군 원수들 비교해보면..
ㅇㅅㅇ(k2a1k9a1)2025-03-02 11:10
나폴레옹전쟁 무렵부터 군대의 규모가 찐으로 수십만단위로 팽창하기 시작하니까 나폴레옹쯤 되는 천재도 그걸 동시에 컨트롤하려니 과부하 걸릴 수밖에 없음. 그러면 부하 장군들이 잘 해줘야 하는데 군단급 이상 지휘할 사람중에 란 죽고 마세나 스페인 가있고 남은건 다부 정도다보니 쉽지 않은 상황이었음
원래 지휘하는 군 규모가 커지면 직접 신경 못 쓰는 부분이 많아지고 휘하 장군들 역량이 중요해짐. 사준사구랑 대육군 원수들 비교해보면..
나폴레옹전쟁 무렵부터 군대의 규모가 찐으로 수십만단위로 팽창하기 시작하니까 나폴레옹쯤 되는 천재도 그걸 동시에 컨트롤하려니 과부하 걸릴 수밖에 없음. 그러면 부하 장군들이 잘 해줘야 하는데 군단급 이상 지휘할 사람중에 란 죽고 마세나 스페인 가있고 남은건 다부 정도다보니 쉽지 않은 상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