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카바가 딱 생각나는데
메르카바는 사실 실물을 보면 그냥 보통의 올리브드랍 단색으로 된 전차이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약간 갈색 도는 듯한 회색인듯한 녹색인듯한 색이 보여서 모형만드는 사람들이 굳이 저 사진의 색을 재현하겠다고 색을 아예 만들어버림...
그게 바로 시나이 그레이라는 색임
이 시나이 그레이라는 색이 참 오묘한게 실체가 없는 색이기 때문에 제조사마다, 시기마다 색이 다르게 보이는데 그게 다 카메라의 기술,
필름의 색감, 당시 유명한 사진 한 장의 색이 다 달라서 그 재현의 포인트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차이 때문에 색이 다름
여튼 이스라엘의 전차는 그냥 올리브 드랍이다.....
메르카바는 그냥 못생겨서 그런가 단색이라도 초큼 그르네
말린 찰흙같은 칼라라 오묘함
메르카바도색 ㄷㄷ
집에 메르카바 있는데 그것도 그냥 올리브 드랍 써야겠네 - dc App
아니 그냥 너가 꼴리는걸 하는거임
ㅇㅋㅇㅋ - dc App
누가 메르카바에 나토3색을 칠한다고 욕하겠음 그냥 참신하다 하겠지
시나이그레이가 없어서 카키색 써봤는데 괜찮은듯? 색 자체가 특이한 점이 많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