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국이 간, 쓸개 다 내놓고 :"살려만다오" 외쳤는데 거기서 "살려만줄게"도 안해주네......



이거 때문에 친중, 친러할 일은 없지만, "중러보단 미국이 순한맛이에용 ^^"하는 친미 외교의 대전제가 점점 희석되고 있는 거 같음.


그 협상 후론 15년간 잠들어있던 내 안의 반미가 울부짖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