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방탄복 돌돌 말고다니던게 유행하던시절에 쓰던 미제맛 쥬지가리개
거추장스러워서 요즘엔 잘 안쓰긴하는데 쥬지랑 부랄이랑 밑쪽이 약점인건 맞아서 한동안 많이 달고다니던 시절이 있었음
물론 옛날에는 안썼느냐?
물론 방탄은 아니지만 그때도 잘씀 ㅋㅋ 처음에는 그냥 공간확보용으로 작게 만들었는데 나중엔 야 이거 "좆"간진데 더크게 가즈아 이래서 뇌절한결과
실용성은 모르겠고 아무튼 발딱세움 그러다가 유?머감각이 있는 갑옷주인이나 대장장이를 만나면
얼굴달린 쥬지가리개 ONㅋㅋ
예전에 미해병대가 곧휴랑 어깨 가리는거에서 한술 더 떠서 전신에 방탄갑바 차고 다녔던게 진짜 광기였는데
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