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궁금한게 


어떻게 보면 "받기만"하는 나라에 가까운 입장이면서 


본인들이 서방세계를 위해  희생하고 있다고하는 포지션 처럼 


막 ㄹㅇ 자신있게 행동하는거임?




나같으면 진짜 바싹 숙여서 일단 실리를 챙기는 전략 취할것 같은데 


외교라는게 너무 숙이면 오히려 안먹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