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수 없기에 전쟁이 벌어진 것에 더 가까운데. 반대로 우크라이나가 3일만에 점령당했다면 무슨일이 우크라 국민들과 전 세계에 벌어졌을까
ㅇㅇ 1(175.209)2025-03-03 02:43
답글
칭공 당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중요햇죠 - dc App
익명(4m7u4zndtq9e)2025-03-03 02:47
피하고싶다고 피할수있는게 아님
익명(zero6545)2025-03-03 02:50
답글
그 전에 충분히 피할 수 있었음 - dc App
익명(4m7u4zndtq9e)2025-03-03 02:57
답글
어케 피하는지 설명좀
익명(zero6545)2025-03-03 02:59
답글
우크라이나가 전쟁 직전 상황에서 전쟁을 어떻게 피할 수 있었는지 솔직히 궁금하다. 난 아무리 봐도 답은 2014년부터 정해져있다고 보는데. 진짜 전쟁을 피하려고 했었으면 2012년에 마이단이 일어났으면 안되는 거였고.
아이고(daily2547)2025-03-03 03:16
사견으로는 전쟁을 피하기는 힘들었다고 본다. 우크라이나가 안됐다는 생각엔 전적으로 동의하고. 비극이야.
아이고(daily2547)2025-03-03 02:52
답글
그렇다고 해서 전쟁을 시작하는 건 다른 문제이진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나토문제보다는 돈바스와 친러정부 붕괴가 전쟁의 트리거가 되었다는 생각이지만, 내가 전문가가 아니니 네 말이 옳을 수도 있다고 봐.
아이고(daily2547)2025-03-03 02:57
글 1528 / 댓글 519
익명(cz1234)2025-03-03 02:58
크림 사태 이후부터는 사실상 예정된 일이었지 지금보면 러시아가 기둥뿌리까지 뽑으면서 총력전 벌이는것도 이해가 가는게 진짜 완전 돌아선 적국이니 반드시 뿌리뽑아야 한거지
익명(1.254)2025-03-03 03:00
Wwe선에서 그만둿어야됨
익명(line1997)2025-03-03 03:01
상대국이 원하는대로 다 해주고 미드 오픈하면서 설설기면
말대로 피할수있긴하겠다 ㅇㅇ
익명(grape0348)2025-03-03 03:03
그렇긴 한데, 전쟁건건 러시아니까 안타까울 뿐이지
익명(118.46)2025-03-03 03:12
전쟁은 절대 못피해 고개 숙이고 발발 떨어 봤자 그 잠깐이지 결국 침공 하게 되어있음.
익명(smiling4705)2025-03-03 03:50
전쟁을 피하기 위해 어디까지 할건데? 전쟁만 안나면 간 쓸개 다 내줘도 됨? "우리시대의 평화" 외치고 제2의 을사늑약 맺고 날아 팔아먹고 평화가 오면 그걸 평화라고 할거임?
유로마이단은 당시 국민들의 의지이고 여론이었는데, "어이쿠 러시아님 나라 갖다바칠게요" 이래야하나? 영향력을 원하고 나와바리를 원해? 그러면 주변 국가 사람들 국민들의 민의를 파악하고 민심을 달랬어야지. 글고 평소에 경제에 신경쓰고 잘했어야지. 해쳐먹을거면 좀 적당히 해먹던가, ㅅㅍ 옛날부터 서방이 지원해준 돈들 다 지 요트랑 부정부패로 후루룹 짭짭 해드시고, 그러고 나서 핵무기만 믿고 주변국들한테 깡패짓 계속한 업보다. 꼬우면 푸좆 러시아가 요트사지말고 부정부패 하지 말았어야지, 서방이 얼마나 지원해줬는데 계속 개판쳐놓고 이제와서
아니거참(exsonic02)2025-03-03 03:50
우크라가 전쟁 피하려면 유로마이단 안하고 친러 독재자 쫒아내지 말았어야됨
익명(asshoper9812)2025-03-03 04:14
지금까지 인류는 둘 중 하나가 아닌 때가 없었음. 노예가 되거나 전쟁을 하거나. 그 많은 유로마이단 시위 참가자를 친러 정부가 모두 학살해 진압을 했다면 전쟁은 피했겠지만 그게 맞는 길이야? - dc App
전쟁을 피하기 위해 어디까지 양보할 수 있을까?
피할 수 없기에 전쟁이 벌어진 것에 더 가까운데. 반대로 우크라이나가 3일만에 점령당했다면 무슨일이 우크라 국민들과 전 세계에 벌어졌을까
칭공 당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중요햇죠 - dc App
피하고싶다고 피할수있는게 아님
그 전에 충분히 피할 수 있었음 - dc App
어케 피하는지 설명좀
우크라이나가 전쟁 직전 상황에서 전쟁을 어떻게 피할 수 있었는지 솔직히 궁금하다. 난 아무리 봐도 답은 2014년부터 정해져있다고 보는데. 진짜 전쟁을 피하려고 했었으면 2012년에 마이단이 일어났으면 안되는 거였고.
사견으로는 전쟁을 피하기는 힘들었다고 본다. 우크라이나가 안됐다는 생각엔 전적으로 동의하고. 비극이야.
그렇다고 해서 전쟁을 시작하는 건 다른 문제이진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나토문제보다는 돈바스와 친러정부 붕괴가 전쟁의 트리거가 되었다는 생각이지만, 내가 전문가가 아니니 네 말이 옳을 수도 있다고 봐.
글 1528 / 댓글 519
크림 사태 이후부터는 사실상 예정된 일이었지 지금보면 러시아가 기둥뿌리까지 뽑으면서 총력전 벌이는것도 이해가 가는게 진짜 완전 돌아선 적국이니 반드시 뿌리뽑아야 한거지
Wwe선에서 그만둿어야됨
상대국이 원하는대로 다 해주고 미드 오픈하면서 설설기면 말대로 피할수있긴하겠다 ㅇㅇ
그렇긴 한데, 전쟁건건 러시아니까 안타까울 뿐이지
전쟁은 절대 못피해 고개 숙이고 발발 떨어 봤자 그 잠깐이지 결국 침공 하게 되어있음.
전쟁을 피하기 위해 어디까지 할건데? 전쟁만 안나면 간 쓸개 다 내줘도 됨? "우리시대의 평화" 외치고 제2의 을사늑약 맺고 날아 팔아먹고 평화가 오면 그걸 평화라고 할거임? 유로마이단은 당시 국민들의 의지이고 여론이었는데, "어이쿠 러시아님 나라 갖다바칠게요" 이래야하나? 영향력을 원하고 나와바리를 원해? 그러면 주변 국가 사람들 국민들의 민의를 파악하고 민심을 달랬어야지. 글고 평소에 경제에 신경쓰고 잘했어야지. 해쳐먹을거면 좀 적당히 해먹던가, ㅅㅍ 옛날부터 서방이 지원해준 돈들 다 지 요트랑 부정부패로 후루룹 짭짭 해드시고, 그러고 나서 핵무기만 믿고 주변국들한테 깡패짓 계속한 업보다. 꼬우면 푸좆 러시아가 요트사지말고 부정부패 하지 말았어야지, 서방이 얼마나 지원해줬는데 계속 개판쳐놓고 이제와서
우크라가 전쟁 피하려면 유로마이단 안하고 친러 독재자 쫒아내지 말았어야됨
지금까지 인류는 둘 중 하나가 아닌 때가 없었음. 노예가 되거나 전쟁을 하거나. 그 많은 유로마이단 시위 참가자를 친러 정부가 모두 학살해 진압을 했다면 전쟁은 피했겠지만 그게 맞는 길이야? - dc App
이게 천부적 노예근성이지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