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세계 대전때 군인들 보면 보드카고 와인이고 병나발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공병대에도 공병작업하면 케바케로 술마시는 경우가 있더라. 참고로 복학전 물류나 공사장 알바했을때 작업장에 힘쓰려면 술 한잔 마셔야 힘쓴다는 아재들 말 생각나서 대조해서 물어봄. - dc official App
사기엔 좋을수도 있겠지만 꼭 선넘는 사람이 한둘은 나오는법이지...
뭐든 적당히면 좋음. 특히나 술처럼 적당히가 실패할 경우 문제가 되는 것들은 신경써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지.
전시에 공병은 사망순위 일순위라 제정신으론 버티기 힘들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