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관이 길거리 돌아다니는 청년들 잡아다가 강제징병..

와...이건 히틀러도 안했던건데

같이 있던 가족이나 여자가 같이 싸우는영상보니 안쓰럽다

더 안된건 모처럼 휴가받아서 고향에 왔는데 등에다

저를 피하지 마세요..군복입었지만 전 징병관 아닙니다..죽을 공포에 덜덜떨다

이제 겨우 휴가받아서 온 병사입니다..쓰고다녀야하는 휴가군인들


근디..우리도 6.25때 강제징병 하지않았나?

그 태극기 펄럭이며에 묘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