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히틀러를 죽이겠냐는 물음은
히틀러 개인이 세계 역사를 바꿨다는 전제인데
히틀러 득세와 나치 집권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에 가까운거 아님?
히틀러 없었으면
나치 내부에서 다른 사람을 대장으로 내세워서
똑같이 세계대전 홀로코스트 같은거로 폭주하는거 아니었음?
어린시절 히틀러를 죽이겠냐는 물음은
히틀러 개인이 세계 역사를 바꿨다는 전제인데
히틀러 득세와 나치 집권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에 가까운거 아님?
히틀러 없었으면
나치 내부에서 다른 사람을 대장으로 내세워서
똑같이 세계대전 홀로코스트 같은거로 폭주하는거 아니었음?
홀로코스트는 히틀러 체제에서나 나올만한 물건임
히틀러의 그 도박수적 성격이 흐름에 큰 변화를 준건맞음
히틀러가 아니었으면 그 군부가 다 반대한 낫질작전도 안했을거고. 6주만에 엘랑하지도 않았을테고.. 전쟁은 더 길어졌겠지
히틀러가 없더라도 전쟁은 낫겠지만. 지금같은 드라마틱한 시나리오는 아니었을껴
히틀딱이 킬각은 존나 야무지게 잘보긴했는데
히틀러 아니었으면 누가 유럽 다 쳐먹고 모스크바 코앞까지 갔겠음
히틀러가 없었어도 복수심에 가득찬 극우정권은 들어섰을 것 같은데 히틀러 특유의 따갚되 올인 방식의 국가전략과 도박수를 선호하는 성향이 확실히 굉장히 큰 영향을 끼쳤던터라 히틀러가 없었으면 지금의 세계와는 몹시 달랐을거라봄.. - dc App
근데 히틀러가 아니였다면 6주같은 일이 있을지 의문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