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히틀러를 죽이겠냐는 물음은

히틀러 개인이 세계 역사를 바꿨다는 전제인데


히틀러 득세와 나치 집권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에 가까운거 아님?


히틀러 없었으면

나치 내부에서 다른 사람을 대장으로 내세워서

똑같이 세계대전 홀로코스트 같은거로 폭주하는거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