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전선이 다 진흙받은 아니잔어
기병 운용의 핵심이자 가장 어려운 점은 기병의 충격이 극대화될 시점임. 그걸 자신의 전술적 선호에 맞춰 결정하고 상대에게 강제하는 자가 유능한 기병지휘관인데, 신립은 그러지 못했지
걍 질만해서 진거임 조선기병은 근접전 안되는 반쪽짜리인데다 보병은 오합지졸이라 따로 놀았으니 병과가 잘갖춰진 일본군을 어케 이기겠냐 칭기즈칸을 신립 자리에 데려다놔도 못이김
한국진흙밭은 좀 다른가보지
동부전선이 다 진흙받은 아니잔어
기병 운용의 핵심이자 가장 어려운 점은 기병의 충격이 극대화될 시점임. 그걸 자신의 전술적 선호에 맞춰 결정하고 상대에게 강제하는 자가 유능한 기병지휘관인데, 신립은 그러지 못했지
걍 질만해서 진거임 조선기병은 근접전 안되는 반쪽짜리인데다 보병은 오합지졸이라 따로 놀았으니 병과가 잘갖춰진 일본군을 어케 이기겠냐 칭기즈칸을 신립 자리에 데려다놔도 못이김
한국진흙밭은 좀 다른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