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입장에선 박봉에 업무강도는 높고 심지어 죽을수도 있는 job을 아들이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하면 억장 와르르 무너지긴 하겠지 고졸이라도 한국과는 다르게 블루칼라 인식도 나쁘지않고 페이도 좋은데 굳이 왜 가냐는 거임
반면 내 아들이 아닌 젊은이들이 나라에 헌신하고 누군가는 가야할 군대를 가준 거에 감사함을 느끼는것 또는 아무생각이 없는것 이렇게 두가지 반응일듯
한국에서 미군의 인식이 좋은건 어디까지나 한국군에 징병된 우리같은 사람들 입장에서 대우가 좋은건 맞으니까 인식이 좋은거지 예를들어 상시 밀리터리 디스카운트, 월세 보조금 지급, 군 의료보.험, 대학 학자금지원
결론-미국인은 미군 자체를 무시하지 않는다 다만 군인이라는 직업이 박봉에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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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패티굽기(인생힘듬)vs군대가기(존나힘듬)
옛날에는 외국인도 입대하면 영주권 줬는데 지금은 자국민 한정이라... 영주권 준다고하면 위험해도 개같이 자원입대할 세끼들은 널렸음ㄹㅇ
그 제도가 오바마때 중단됐는데 사유가 유학생 가장한 중국 스파이가 검거돼서
전역이후는 그 해택들이 잘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은듯 노숙자 전락하거나 학비 지원도 중간에 탈락되는 케이스도 있음
내 사위후보가 상병이래 하면 이제 날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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