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입장에선 박봉에 업무강도는 높고 심지어 죽을수도 있는 job을 아들이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하면 억장 와르르 무너지긴 하겠지 고졸이라도 한국과는 다르게 블루칼라 인식도 나쁘지않고 페이도 좋은데 굳이 왜 가냐는 거임

반면 내 아들이 아닌 젊은이들이 나라에 헌신하고 누군가는 가야할 군대를 가준 거에 감사함을 느끼는것 또는 아무생각이 없는것 이렇게 두가지 반응일듯

한국에서 미군의 인식이 좋은건 어디까지나 한국군에 징병된 우리같은 사람들 입장에서 대우가 좋은건 맞으니까 인식이 좋은거지 예를들어 상시 밀리터리 디스카운트, 월세 보조금 지급, 군 의료보.험, 대학 학자금지원


결론-미국인은 미군 자체를 무시하지 않는다 다만 군인이라는 직업이 박봉에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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