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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er of the Sword

의외로 미 공군에서 1967부터 꾸준히 지급해온 상으로, 공군 규정(AFI 36-2824)에 따르면 더 이상 현역으로 복무중이지 않은 공군 출신 간부들이 공군의 복지와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뽑아다가 수여하는 상이라고 한다.

장군이 아님에도 받은 사례
밥 호프(엔터테이너), 도널드 L. 할로우(부사관), 일부대령

1967년부터 지금까지 약 300여명만 받았을 정도로 공군에게 있어선 명예로운 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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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게 일단 'Sword'가 들어간 상인지라 검 한 자루도 같이 받는 것이 국룰인데도

정해진 디자인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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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위 사진처럼 별다른 장식이 없는 검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긴 한다.

그러나 만약 수여하는 측이 마음만 먹는다면 지 입맛대로 검을 고르는 것도 가능해서 아래 사진처럼 다소 우스꽝스러운 검들이 지급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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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한국 장군 진급시 받는 검(삼정검)과 대비되는 소재로 주로 쓰이는 미공군의 검은 사실 장군도 거의 못 받는 아주 명예로운 상이며 꼭 장군이 아니더라도 공군에 헌신한 사람이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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