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삼국은 나름대로 할거 다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고 작은 국가체급에 공군까지 뽑아서 나토에 기여했는데 이젠 폴란드랑 핀란드한테 싹싹 빌어야 하는 처지가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