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임
군수공장을 지을때 도로도없고 물도안나오는 시골에 지을수있나?
부품은 어디서조달할건데? 자기나라 좆좆소에서 조달할거아니야?
군수산업에 투자하면 도로도 깔고 수도도깔고 좆좆소도 생기는거임
덤으로 제조업 숙련공도 생기고
이 인프라랑 인력들이 다시 기계 자동차같은 제조업으로 돌아감
그럼 경제가 좋아지는거임
그리고 경제에 큰영향을 끼치는게 안보인데
안보가약하면 경제가 좋을수가없음
러시아가 언제 미사일 쏠지모르는데 사람들이 돈을 쓰고 투자하겠나
답답하네 진짜. 그럼 있는돈 없는돈 전부 국방비에 쓰는 북괴는 왜 발전을 못하노?
답답한건 나다 비유를 들고와도 북괴를 들고오냐 북괴는 대북제재때문에 못사는거고 북괴처럼 제재받으면 국방손놓고 경제에 올인해도못살음
윗글대로라고 해도 그냥 기계나 자동차 같은 제조업에 투자하는게 훨씬 효율이 좋지.
정부가 기계랑 자동차사서 뭐함 무료로 나눠주게?
글쓴이의 말이 이해는 되는데 규모가 너무 작아.. 공장을 새로 지으려고 하더라도 1940년대랑 지금이랑은 규모의 자체가 다르니깐. 특히 유럽에서는 상비군의 절대적인 숫자가 너무 작아서 규모의 생산이 거의 불가능해. 그렇다면 글쓴이가 말한 경제활성화 자체도 거의 불가능하고. 미국 조선업을 보면 쉽게 이해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