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크라전 직전 종소리에 군붕이들 쫄아 빤스에 지릴때부터 중계달려서 아는데,
초창기에 러시아 군이 우크라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해 들어올 때는 조지아 2탄 간다느니 우크라 3일컷 난다느니 군들갑 떨었고,
우크라이나가 기적적으로 반격해서 64 밈 뜨고 포로들 수치플 영상 올라올 때는 그래도 푸틴이 노욕부려서 젊은이들이 험한 꼴 본다는 동정심은 있었음
로스케들이 키예프 주 외곽이나 부차 헤르손에서 양민학살 존나 저지르고 민간인 피난 차량에 발포 하고 피난민들 열차 기다리는 기차역 플랫폼이랑 애기들 병원 중환자실에 미사일 날리면서부터 상종못할 새끼들 소리나온 거임
아예 그냥 총살로 다 죽인거보다 지하고문실 만들어서 고문만 잔뜩 당한채로 죽기 직전에 구조된 사람들 나오는게 너무 충격이었음
ㄹㅇ 제일처음에 병사는 딱히 욕안먹었음
진짜 훈련중인줄 알고 경찰서에 기름 빌리러 갔다 생포된 페트와 매트 ㅋㅋㅋ
그전까지는 우크라 현지에서도 적이지만 사람 생명은 소중하다 식의 반응도 꽤 있었는데 학살이랑 약탈 연이어 터지고나서는 ㄹㅇ 러시아인은 사람으로 안보는게 느껴졌음
올라오자마자 내려간 리아 노보스티 승전 선언문이나 개전 3일인가 5일차에 자국 전사자 0명으로 대본영 발표 하던 순간부터 수준이 슬슬 드러나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호스토멜에서 장성 머갈통에 빵꾸나서 죽은 것도 저 언저리고
(테크노하우스전투)
러시아군을 사람이 아니라 오크로 묘사하던시기랑 비슷
동계훈련 4달하고 전쟁하는 불쌍한놈들이었는데 이것저것 훔치고 인도적회랑에 포격갈기는거보고 뜨악했음 심지어 친러측지역에서 그러고있다니 - dc App
전쟁전에 '부대복귀없는 수개월 동계훈련' 이거에 본인들 동계훈련 썰풀며 동정심 나오던게 군갤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