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크라전 직전 종소리에 군붕이들 쫄아 빤스에 지릴때부터 중계달려서 아는데,

초창기에 러시아 군이 우크라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해 들어올 때는 조지아 2탄 간다느니 우크라 3일컷 난다느니 군들갑 떨었고,

우크라이나가 기적적으로 반격해서 64 밈 뜨고 포로들 수치플 영상 올라올 때는 그래도 푸틴이 노욕부려서 젊은이들이 험한 꼴 본다는 동정심은 있었음

로스케들이 키예프 주 외곽이나 부차 헤르손에서 양민학살 존나 저지르고 민간인 피난 차량에 발포 하고 피난민들 열차 기다리는 기차역 플랫폼이랑 애기들 병원 중환자실에 미사일 날리면서부터 상종못할 새끼들 소리나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