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외세 개입 없다는 가정하에 순수 전술적으로 봤을 때지형, 도시화율 등을 고려하면 어느게 난이도 더 높음?둘다 동양 최대의 메갈로폴리스인데전자는 악명높은 산지랑 자연 방어물 그리고 킹갓 한-강이 있고인천 상륙 자체도 ㅈㄹ맞은 조수간만에 복잡한 해안지형이라 쉽지 않을거 같고후자는 혼슈 최대의 평야지만 극단적인 도시화로 평야 지형 자체가 무의미한 사실상 무한 공성전 + 상륙 자체도 도쿄만 아가리에 상륙군 밀어넣는게 큰 난이도인거 같은데공자 입장에서 어느게 더 어려울려나
한강 간척할거 아니면 한강타고 올라오는거 어떻게 함
강화도끼고 강변부대 색터는 무시한다쳐도 용산까지 크고작은 다리 10여개에 감제고지역할할수있는 빌딩이 수두룩빽빽한데 한강을 타고올라온다고?
한번 뚫리면 강변으로 보급이랑 병력 쏟아낼 수 있어서 종심이 극단적으로 짧아지기 시작하지 서울시내 한강도 건보트가 아니라 여객선도 드나들 수 있는 넒은 강이라 한번 행정상륙 가능하게 되면 서울 전역이 차례차례 종심 10km짜리 전장이 되어버림
한강으로 단독 상륙할 이유가 없음 인천에 들어간 병력이랑 발맞춰 들어가면 보급 소요 분산 병력 우회 동시에 달성됨
한강이 평균적으로 강변이 수심 2m 중심부로가야 3~5m고 기동로 자체가 제한이됨 그리고 한강 수위 자체도 신곡 수중보랑 잠실수중보 때문에 생긴거라서 유람선 코스도 행주대교에서 잠실대교 사이고 그리고 인천 상륙한다해도 9사단과 해병 2사단의 포병세력의 사거리안이라 발맞춰서 들어가기가 넌센스함
간토쪽 평야 면적만 해도 경기도보다 큰데 더 따질게 있나 싶은 ㄷㄷ
한강이 오히려 난이도 낮춰주는거지
인천에서 올라오는거면 한강이 오히려 도와주는 지형지물인거임???
서해에서 국방부있는 용산까지 한강다리가 십수개있고 강화도부터 자유로에 강변부대로 2개사단이 감시중이고 감제할 빌딩도 여럿있고 무엇보다 김포대교랑 잠실대교에 수중보가 있어서 소수의 특작부대가 침투하는거 아니면 함정을 이용해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게 힘듬
역사적으로는 2번이 더 어려운데, 25년 지금기준으로는 전자가 더 어려움.
후자. 후자는 애초에 미국도 시도조차 못한건데? 전자는 이미 미국이 한번 보여줬잖음.
후자는 역사상 시도된적도 없음
지금 기준으로는 전자가 더 어려울 것 같은데. 상륙부대랑 해군이 각각 도쿄만, 인천 근해에 도열해 있다는 가정 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