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올해 155mm 포탄 생산량 두 배로 증량...1한국군은?[뉴스투데이=박희준 기자] 미 육군이 오는 10월까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많이 쓰인 155mm 곡사포 포탄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리는 목표를 정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구경 155mm M777 견인포를 다량 제공했고 전쟁이 길어지면서 포탄 소비량도 늘고 있다. 한국군은www.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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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산량은 올해 목표량을 크게 밑돈다.  미국 싱크탱크인 CSIS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미 육군의 155mm 포탄 생산량은 지난 2022년 10월 2만8000발에서 지난해 4월 약 3만7000발로 늘어났다. 미 육군의 계획에 따라 오는 10월이면 월 생산량은 약 6만 발로 늘어난다.


미국 포탄생산량 월 3만발에서 작년말에 6만발로 늘렸다는데

미국은 포탄 어떻게 지원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