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각자 30개국이 찢어져 있으면 각개 격파당할것임.
2차대전을 보자...
나치 독일은 처음에 체코를...그 다음에는 폴란드를...그리고 그 다음에는 덴마크. 노르웨이...그리고 네덜란드.벨기에. 프랑스를...
그리고 발칸반도를 점령했지.
만약 독일이 체코를 침공할때....나머지 국가들(+영국)이 뭉쳐서 독일 다구리 쳤으면 나치독일은 그때 패망했을것임.
근데 지금 유럽체제에서는 그게 안됨. 통합 작전도 안되고...장비도 제각각이고...
가장 중요한 정치적 입장도 다르고...
미국이 빠진 상태에서 러시아가 발트3국을 침공한다고 치자...
그럼 주변국들은 나름 대응을 하겠지...근데 멀리 떨어진 이태리나 스페인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까?
그리고 만약 프랑스. 독일에서 친러 극우정권이 들어선다면?
이런식으로 결국 각개격파당해서...러시아는 소련시절의 영역을 다시 회복할껄? 그럼 더 견제하기 어려워지고...
통합 유럽군이 있어야 이걸 막을수가 있음.
영프독만으로 러시아군 박살내긴 충분함. 폴란드도 미국, 한국무기 다 수령하면 단독으로도 러시아가 못뚫는 군사력 됨
독일 AfD는 이탈리아 멜로니 당처럼 극우색 안버리면 집권 못함 러시아는 방공이랑 공군력이 속빈 강정이라 영프독중 하나가 공군만 지원해도(EU나 나토가 침공당하면 서유럽이 아예 안도와줄 가능성은 낮음) 걍 러 본토가 폭격맞을 수준임. 러 본토는 대형 프롭기(장거리 자폭드론)도 못막는 방공이라
자라 돈바스 점령하는데 3년 걸렷다
남은 돈바스 점령하려고 해도 4년 걸린다고
폴란드랑 전쟁하면 안 밀릴 자신 있냐? ㅋㅋㅋ
EU가 아닌 4제국이 필요하다
하나씩 각개격파하면서 유럽 먹을라면 1세기는 걸리겠네 푸틴 오래살아야겠노 ㅋㅋ
2020년대 러시아 vs 1930년대 나치 독일을 비교하면 나치독일이 훨씬 강력함. 1930년대 나치 독일의 경제 비중은 = 8 ~ 10%, 폴란드 침공 전 나치 독일의 국방비 = GDP 대비 10% 2020년대 러시아의 경제 비중 = 2%, 우크라이나 침공 전 러시아의 국방비 = GPD 대비 5 ~ 6% 1939년 전쟁 직전 폴란드의 경제 비중 = 1.8%이며 2024년 기준 대한민국과 비슷하며 나치 독일은 폴란드를 35일만에 거의 전 영토를 점령함 2022년 전쟁 직전 우크라이나의 경제 비중 = 0.15%이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3년 동안 일부 영토만 점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