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셨다는건 많은데 걸렸다는건 본적이 없는거같음
간부들이 알아서 묵인해주닌
걸려서 영창간거 자랑할사람은 상식젇으로는 없으니까?
남해안 해안경계부대에서 야간 해안가 매복 근무 중 몰래 사 온 맥주 마시다가 후레쉬 끄고 몰래 순찰 돌던 대대장에게 걸려서 만창 갔다 온 병장이 있었다. 지금도 이름이 기억나는 병신 선임이었는데 휴가,외박 갔다 온 후임들 돈 훔쳐서 지 애인한테 선*물 보내주던 인간이었다. 때는 1999년...
걸려서 영창간거 자랑할사람은 상식젇으로는 없으니까?
남해안 해안경계부대에서 야간 해안가 매복 근무 중 몰래 사 온 맥주 마시다가 후레쉬 끄고 몰래 순찰 돌던 대대장에게 걸려서 만창 갔다 온 병장이 있었다. 지금도 이름이 기억나는 병신 선임이었는데 휴가,외박 갔다 온 후임들 돈 훔쳐서 지 애인한테 선*물 보내주던 인간이었다. 때는 19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