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정부가 3년전 쿠테타 반대를 주도했던 시위대 73명에 대해서 사형을 선고했다...


8월 최종적으로 종교법원에서 최종 확정판결을 받을 예정이다 


중동은  일반법원-종교법원- 최종형이 확정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종교법원의 말은 정부가 들을 필요는 없지만.. 사실상 정부는 큰틀에서는 대부분 수용하는 상황이다....




이번 사형대상에는  무슬림형제단 최고지도자도 포함되어있는 상황이다..


이미 지난주부터 대대적인 집회를 여는  쿠테타 반대 참가자들은  사형집행이 예정되로 진행되면 강력한 사회적 후폭풍을 감당해야될것이라고 주장하였고.


이미 이집트 정부로 인해  집회를 주도하는 단체들은 현재 도피중인 상황이다.


무슬림형제단의 한 간부는 사형이 집행되면. 또다시 대규모 피를 흘리는 상황이 불가피할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군부가 사형만큼은 피해주었으면 한다고 하였으며


자신도 이번싸움에서 목숨을 내놓을 것이라고 하면서. 가족들은 이미 타국으로 피신을 시켜놓은 상황이라고 하였다..



이미 공공연하게 자폭대원 수백명이 사형집행이 확정되는 날  정부를 집중공격할것이라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고.


이집트 정부는 사형집행 전후로  비상계엄을 선포할것이라고 하고 있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