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2단계 휴전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자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는 중재안을 내놓았습니다.

오는 29일까지인 이슬람 단식 기간 라마단과 다음 달 20일인 유대교 명절 유월절까지 휴전을 연장하고, 양측이 이에 합의하면 남은 인질의 절반을 즉시 석방하고, 이후 영구적인 종전 합의를 논의하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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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스라엘은 이제안을 지지하지만
하마스는 좆까라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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