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방잡고 일하먼 그나마 나을줄알았는데 출퇴할때 현타오는건 매한가지임 마치 2차세계대전 태평양전쟁 당시 벌레가 들끓고 습하고 덥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오지 정글에 모든걸 포기하고  나라의 부름에 의해 떨궈진 언제뒤질지모르는 미군 참전용사들같다고나할까 물론 이 분들만큼 ㅈ같진 않지만 일할때나 숙소 있을때나 목매달고싶은 생각이 자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