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반도 국가는 이래저래 부침이 많았어도 수천년간 최고의 친중국가였음
(특히 한족 왕조랑은 더욱 좋았던 사이)

근데 지금 한국에서 중국 경제력이나 물질은 인정해도 정신문화 인정하는 사람들이 있나?

현대 중국문화-음악 드라마 영화 만화 게임 애니 죄다 극극소수 매니아나 있는 형편이고 인식조차 없음

과거 진정으로 따랐던 소중화 의식이나 유교문화는 뿌리부터 부정당하는 중임

중국인들이 입으로 소국,미국의 개라고 우리 깔보면서도 정신적으로 그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도 못 미치는 형편임

수천년간 최고의 친중국가에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도 어찌 못하는 중국이 무수 세계의 패권국이 된단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