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70PiiuKR4Y?si=kPFoAf-U1oG_t1iI
미군 소속으로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백전노장 '경기함', 그 심장을 뛰게 하는 남자 윤덕환 상사 [사람과 사람들] KBS 960828 방송경기함과 함께한 16년 , 이 16년 세월을 윤덕환상사는 경기함의 맨밑바닥 기관실에서 보냈다 . 미군에게서 인수받은 이 경기함은 너무 오래된 백전노장이라 하루라도 문제가 없는날이 없기에 윤상사의 잔소리 또한 늘어간다 . 오차와 실수가 절대 인정되지않는 기관실40도의 열기가 가득한 ...youtu.be1996년 경기함에서....
그래도 개함이니까 김밥싸고 그러지 ㅎ
정보)아직도 김밥데이라는 이름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