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민간 기업을 향한 지랄이 심해지고 있음.
크게 3방향인데,
- IT용역업체 해킹 후 기업/기관 전산망 침투. 작년 10월에 용역업체 직원 이메일을 해킹해 이뤄졌던 수법이고 예방책은 용역업체 보안교육과 보안수준 강화.
- IT솔루션. 내부자료 통합관리 및 유통을 위해 쓰는 건데 해킹 한번만 성공하면 공격자 측에서는 대박이 남. 실제로 저번달에 방산업체 그룹웨어에 허점을 발견해 악성코드를 설치했었음. 보안패치 자주하고 인터넷으로 관리자계정 접속 금지해놓는게 예방책.
- 1q2w3e4r등 유추하기 쉬운 비밀번호나 해킹용 이메일 열어보는것은 간접적인 간첩질임. 실제로 저번 달에 모 회사 관리자 페이지를 인터넷으로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점을 알아챈 북한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회사 사이트를 무단 접속.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다 하고 갔었음.
풀버전은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홈페이지나 사이버위협정보공유시스템 가세요
- dc official App
쟤넨 해킹 실력을 키우는 훈련을 많이하는건가?
국가에서 수학영재들 데려다가 10대때부터 컴터교육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