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나 피시앤칩스 캐밥같이 테킷어웨이하는건 그나마 10파운드/유로/달러 안팎으로 쇼부보는데(김천 김밥 한두줄 사서 알아서 나가먹거나 스탠딩 또는 노서빙 시트에 앉아 먹는정도)

울나라 김천에서 자리깔고 요리시켜서 앉아 먹는 수준정도만 되도 디쉬당 기본 15정도씩 시작함. 동네 경양식점처럼 주문 받고 갖다주고 하는 서빙 붙고 음료 시키고 하면 1인당 30돌파 금방임. 유럽권은 봉사료 알아서 붙이고 미국은 거기다 팁20퍼정도 더 내야하는게 대부분이고. 아 소비세도 있구나.

한국에 저거 다 적용하면 동네 국밥집 7000원짜리 시켜서 봉사료 소비세 팁 다 붙여서 13000원정도 썰려나간다고 생각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