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로봇이 다 쳐다보는거도 무서운데 그걸 녹화도 하고

그게 어디로 어케 전송되는지 어케 알겟음.

게다가 센서는 인간보다 나을테니 소곤거려도 안보이는데서 녹음도할테고

어디간들 심지어 야산에 가도 감시받는 느낌들듯;;;

 아 난 그러케는 못지낼거같음. 익숙해지면 cctv도배된 요즘처럼 적응된다는데

난 그런거랑은 좀 다를거같음. cctv는 목적이 확실하고 전송되는곳이 정해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