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세 전투 이야기 나올 적에 실제 전투에서 규모 큰 전투는 전투병력이 만단위로 나왔는데 그게 실제로 한 장소에서의 야전에서 그 대규모 인구가 밀집해서 쌈박질한거? 알기로는 그정도 전투는 보통 며칠 걸쳐서 싸우는 게 보통인걸로 알고 있고 보급이나 기타인원이 그당시에도 실제 전투인원보다 많았단 사실은 둘째치고 이야기하는거. - dc official App
아닌게 많긴 한데 토이토부르크 전투는 전투병력이 양측 다 만 명이 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들 함
토이토부르크는 실상 기습으로 조진 거 아녔나. 그 기습으로 한번에 주요 전투병력을 작살냈다고? ㄷㄷㄷ - dc App
그 정도 규모면 웬만해선 국가 체급끼리 몇 년간 전쟁하면서도 한 손으로 꼽을 수준으로나 일어나는 수준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