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교육으로 공부하는 세상에서


국민 목숨보다 국가의 가오를 우선시하는


낭만있고 강단있는 지도자 보는 기대는 접는게 맞을까


미국에 뿔세우고 돌진한 젤렌스키가 마지막 기대주 였는데 


머리 박아버리네


실망이 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