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뭔가 자기가 주도하는 질서 이런거 엄청 추구했고 그래서 아프리카에도 아직 손 못 놓고 있고 유럽 연합도 예전엔 적극적인 프랑스가 조용히 살려는 독일 데리고 다니는 형세였고 근데 정작 미국이 흔들리는 그 타이밍이 오니까 자기 집안 사정이 엉망이라 받아먹지를 못하네
분명 맥주역할로 봤는데
그건 독일이 꿈꾸던 역할
맹주가 아니라 6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