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량으로는 우스마노프(친푸틴 올리가르히)의 요트가 더 큼 ㄲㄴㄴ


물론 전쟁나면 바로 조국이고 느그나라고 외국갈 친구죠.



요즘 들어서 증오심이 극에 다다라 있습니다. 아마 연금개혁이니 소비세 세금도 올려버리면서, 올리가르히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니 (푸틴은 언제나 말했듯, 올리가르히의 좋은 친-구) 당연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