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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할거

- 60사단 160연대 교회에서 벌어진 일임
- 간부가 아니라 완전 짬중사이셧고 2대대 행보관이였음
- 딸이 2명이였고 살해당한건 막내딸
- 살해도구는 칼은 맞긴한데 취사병이 쓰는 식칼이 아닌 과도였고 이 과도는 조리보조원 아주머니께서 개인적으로 가져오신 과도였음.
- 살인도 과도로 사람을 그 비유하자면 스펀지 만들듯이 난자했음.
- 당연히 뒤집어졋고 병력이동 통제 는 물론이고 수방사에서 친히 수사관이랑 헌병대를 보내서 해당 이등병을 체포함
- 다른 지인 루트로 알아보니 법정에서 그래 내가 죽였다 뭐 어쩔건대 식으로 배째라 식으로 나왔고 그거보고 피꺼솟한 유족분은 조질려고 부대일이고 뭐고 법원가서 거이 살다 싶이 매달렸음

- 이와중에 당시 3사 나온 3대대장은
    이젠 놓아줄 때 되지 않았나?(참고로 사건발생 6개월 후쯤)
     사람이 공과사를 구분해야지 ㅉㅉ
라고 뒷담 오지게 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