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설명해줄 수 있다면 나도 캠트레일이니 뭐니 그딴거 지금당장 안믿을거야.

난 애초에 캠트레일 음모론 한참 나돌때부터 그딴거 안믿었다규.


근데 하루아침에 어시발 저게뭐야 하고 생각을 바꾼거임.


비행기구름이 자연스럽게 생기다가말야. 갑자기 비행기가 하얀 빵구를 끼드라구 그러면서 다시 비행기 구름이 자연스럽게 생기다가

또다시 하얀 빵구를 뿌붕 뿌붕 그러다가 또 주우욱 이어지고



그러니까 내가 궁금한 핵심은 이어졌다 끊겼다가 아니고

구름의 형태가 뭐 어떻고저떻고가 아니고



왜 비행기구름이 뿌다닥뿌다닥 하고 생기냔거지.



내가 처음에 소독차 연기를 언급한 이유가 그거야.

소독차 보면 한번씩 부룩부룩 하면서 연기를 토해내자나. 그런 모양을 말하는거야.



그건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은 아니지. 

무언가가 안에서 잘 나오다가 중간에 막혀서 정체되었다가 압력이 쳐 쌓여서 버럭~! 하고 한번에 쏟아져나오는 현상이자나.



그래서 그게시발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간에 무언가를 쏟아내면서 가는 비행기는 있긴있다고 믿는거고.

연료방출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시발 근처에 공항도 없는데 착륙할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