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설명해줄 수 있다면 나도 캠트레일이니 뭐니 그딴거 지금당장 안믿을거야.
난 애초에 캠트레일 음모론 한참 나돌때부터 그딴거 안믿었다규.
근데 하루아침에 어시발 저게뭐야 하고 생각을 바꾼거임.
비행기구름이 자연스럽게 생기다가말야. 갑자기 비행기가 하얀 빵구를 끼드라구 그러면서 다시 비행기 구름이 자연스럽게 생기다가
또다시 하얀 빵구를 뿌붕 뿌붕 그러다가 또 주우욱 이어지고
그러니까 내가 궁금한 핵심은 이어졌다 끊겼다가 아니고
구름의 형태가 뭐 어떻고저떻고가 아니고
왜 비행기구름이 뿌다닥뿌다닥 하고 생기냔거지.
내가 처음에 소독차 연기를 언급한 이유가 그거야.
소독차 보면 한번씩 부룩부룩 하면서 연기를 토해내자나. 그런 모양을 말하는거야.
그건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은 아니지.
무언가가 안에서 잘 나오다가 중간에 막혀서 정체되었다가 압력이 쳐 쌓여서 버럭~! 하고 한번에 쏟아져나오는 현상이자나.
그래서 그게시발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간에 무언가를 쏟아내면서 가는 비행기는 있긴있다고 믿는거고.
연료방출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시발 근처에 공항도 없는데 착륙할것도 아니고........
걍 밴좀
아...예.... - dc App
엔진에 이상이라도 있었나보지
네 다음 outlier
에휴 됬다시발.
넌 걍 캠트레일 많이 마시고 만수무강해라
의외로 진지한 모양인데. 여기서 너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사람이 있을리가없음.
그건 우리가 할소리지 병신아 아무리 아니다 아니다 해줘도 니가 본것만 자꾸 들먹이면 어쩌라고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Evolution-of-a-single-persistent-contrail-to-produce-lobe-features-along-different_fig4_305921469?_sg=Uwgvn_Q3RH-tkJQXy6UZnxjeuAl8zC-kpR-Db08uXC-zR_E0iz3ud9hNTkZreN
이런거임?
본인이 본게 니들 설명이랑 안맞는거같으면 당연히 납득이 안가지. 거기서. 아 그래? 그럼 내가 잘못봤나보다....하고 스무스하게 넘기는 사람이있는 반면에. 얘는 본인이 본거에 확신을 가지고있으니까 납득이 안가는거야. 그냥 그차이인듯.
수많은 요인이 있을수가 있는데 그중에서 켐트레일 타령하는거보면 수준나오자나 얘들아
그럼 수많은 요인들 중에서 니가 아는거 이야기 한마디해줄수있는거지. 거기다가 그렇게 비꼬고 그렇게 너의 인성을 드러내는것도 별로 좋게 보이지는 않아.
이미 위에서 누가 해줄려고 노력하고있네
더이상 얘기안할래.
애초에 난 인성 좋은편도 아니고 왜 근본없는 음모론 믿는놈을 잘대해줘야 하는지 납득이 안감
글쓴놈아 위에 한명이 너 이해시켜 줄려고 노력하네, 적어도 들어주는척은 해야하는거 아님?
그냥 지나가려다가 한마디만 할게. 글쓴이는 음모론을 신봉하려고 글을 쓴게아니고. 니들이 말하는 캠트레일인가 하는 현상이 우연히 자기가 지나가면서 본 광경이랑 비슷했던게 떠올라서. 캠트레일을 말한거지. 본인이 신봉자라는 의도로 니들한테 글쓴게 아닌거같거든. 니들이 군갤하면서 하도 어그로한테 당해서. 공격적인거같은데. 제발. 처음부터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오지좀 마. 진짜 궁금해서 질문하는 처음오는 애들도 니들 쿨한척하면서 공격적으로 댓글다는거 보고 정나미 떨어져.
들어주는 척도 안하는 놈이 잘못이지 뭔 쿨한 척 - dc App
믿고 있다고 말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