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들 미친소리를 왜 들어주는지 노이해.
아무튼 뭔가있다구요 빼액 대는 답정너에 기갤에서 정떡 싸지르는 새끼들이랑 다르게없는 벽보고 대화하는놈들인데.
시발 내가 진짜로 모자안에 호일붙여쓰고다니는 새끼를 만나보고 이놈들은 상종하지말아야한다는걸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