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의 스텔스화에 있어서 내부 무장창 논란이 있는데
기술적 실현가능성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탈착식 무장커버로 간단히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이러한 방식으로 접근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바이다.
KF-21의 스텔스화에 있어서 내부 무장창 논란이 있는데
기술적 실현가능성이 논란의 중심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탈착식 무장커버로 간단히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이러한 방식으로 접근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바이다.
니 대가리도 탈착식이라서 갈아낄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지
무레퍼 뇌피셜은 참 살기쉬워
스텔스기왜개발함에프십오에커버씌우면되는데
그거 예전부터 컨셉은 많았는데 실제 나온 거는 거의 없잖아
러시아에 이야기 좀 해줘 수호이에 커버 씌우면 스텔스기라고... 중국도 그걸 몰라서 그 지랄을 했구나. 카나드까지 염병하던데
많은 사람들이 어떤 새로운 의견을 접하게 되면 [조롱-분노-수용]의 단계를 거친다 합니다.
스텔스기의 기관총구는 모터로 작동되는 개폐식 덮개를 장비하는데요, 이를 간단한 구조의 1회용 탈착식 커버로 대체하려는 사례도 이미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와 더불어, KF21의 반매립식 무장방식을 생각해 보면, 개폐식 무장창이 아닌, 탈착식 무장덮개도 그리 황당한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이에대한 기술적 문제점이나, 적용시 장단점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길 바랬는데, 올려주신 댓글들을 보니 아쉽군요.
1회용 무게추를 달고 난다고 생각하면 말 안된다는게 안떠오르나? 기관총 덮개? 항공기에 영향을 안주는 거였으면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이 전부 채용했겠지. 그런데 안했잖음. 논할거리가 된다고 생각함?
조금 다르지만 유사한 사례가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기총포트형무장커버] 로 검색해 보세요
진지하게 주장하시고 싶으신가본데, 그럼 커뮤니티같은곳에서 수고하지 마시고 보다 더 전문적인 기관이나 기업 혹은 자리(세미나 같은 곳)에서 논하시길 바랍니다. 님 의견이 실전적인 설계라면, 한국의 공군력 증대에 큰 도움이 되겠지요.
군사 갤러리가 진지하게 주장하는 자리가 아닌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 않을까요?
스텔스 무기 케이스를 장착해도 되는데 그렇게하는데 붓는 돈이 프삼오 사는것보다 돈이 많이들어
그렇다고 완전 스텔스냐? 아니
일리 있는 의견이야. 아마 검토안 중 하나일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