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아래 요약 있음.
최근 미국 해군의 '알렉산드리아' 핵잠수함이 휴식과 회복을 위해 한국 부산항에 기항했다.
같은 시기에 한국 국회의 무궁화 포럼에서는 특별 논의 회의를 개최하여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한국의 핵잠수함 도입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국제 사회의 이목을 폭넓게 끌었다.
스트레이트 타임즈 웹사이트의 기사에 첨부된 사진
중국중앙라디오&TV의 세계군사보고서의 웨이동쑤 편집장은 한국이 대양 전투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핵잠수함 도입을 시도하려 한다고 분석했다.
최근 수 년간 한국은 해군력 양성에 많은 돈을 들였고, 이지스 군함, 첨단 재래식 잠수함, 강습상륙함들을 확보하여 지상 타격과 한반도 주변 해역 봉쇄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게 되었다.
동시에 한국 해군은 대양 전투 역량 강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당분간 항공모함을 개발할 계획이 없다.
경항모일지 중형 혹은 대형 항모일지도 명확한 계획이 없는 상황이라서 한국 해군은 대양으로 나아갈 때 잠수함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현재 한국의 잠수함들은 독일 기술 도입을 바탕으로 꾸준히 증진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 지속 잠수 시간이 크게 늘어나서 파견 은밀성이 좋아졌다.
일단 한국 해군이 핵잠수함을 보유하면 보다 넓은 해역을 대상으로 활동하면서 적들을 수중에서 억지할 수 있다.
재래식 잠수함들과 비교했을 때, 핵잠수함 최대의 장점은 빠른 항해 속력과 배터리팩 충전을 위해 자주 수면으로 부상할 필요없이 장시간 잠항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선체도 커서 더욱 많은 어뢰들을 탑재할 수 있고, SLCM 또는 전술 수준의 탄도 미사일들도 탑재할 수도 있으므로 한국 해군이 넓은 범위를 대상으로 해역 봉쇄나 장거리 타격을 수행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데이터 맵 : 한국의 3000톤급 신형 잠수함 '안무'함으로 훈련에 참가한 모습이다. (코리아 타임즈 웹사이트의 사진)
웨이동쑤 편집장은 호주에 대한 미국의 공격용 핵잠수함 기술 제공이 한국에게 '희망'을 준 듯 보인다고 여긴다.
그러므로 최근 수 년간 한국 내부에서는 핵잠수함 개발을 원하고, 미국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제기되어 왔다.
그러나 현재 한국은 핵잠수함 개발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들이 있다.
무엇보다도 현재 미국은 한국의 공격용 핵잠수함 개발을 지원할 의향이 없는데 미국이 정기적으로 공격용 핵잠을 아시아 - 태평양 지역, 특히 서태평양 인근에 파견하기 때문이다.
미국 해군은 자신들의 고속 공격용 핵잠수함들과 연합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국이 연안 활동에 적합한 소형 재래식 잠수함들을 활용하기를 바란다.
다음으로 한국은 핵잠 개발과 생산에 있어서 설계 역량이 부족하다.
대한민국은 통합 고출력 소형 원자로 등 핵심 기술들과 관련된 기술 인력들을 보유하지 못 했으므로 미국의 기술 지원이 없으면 한국은 설령 미국의 허락을 받아도 핵잠수함을 개발하면서 많은 기술적 어려움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요약]
1) 한국은 최근 많은 투자로 해군력을 크게 증강시키면서 대양해군 전력 구성을 도모하고 있다.
2) 트럼프의 복귀로 인해 핵잠 도입 목소리가 한국 내부에서 제기되고 있고, 한국의 잠수함 전력 역시 독일 기술을 바탕으로 크게 발전했다.
3) 한국은 항모 계획 없이 잠수함에 집중하는 모양새이고, 미국이 호주에 핵잠 기술을 제공하면서 고무된 듯 한데 확실히 핵잠은 한국 해군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4) 그러나 호주와 달리 미국은 한국의 핵잠 보유에 부정적이고, 설령 미국의 승인을 받아도 한국은 핵잠을 개발할 인력이 부족하다. (그러니까 포기했으면 좋겠다.)
핵잠 반대일세 1 . 천문학적인 재처리시설 비용과 높은 사고율 2. 핵연료수입이 재처리비용보다 싸기때문 3. 핵잠수함 설계기술을 습득하기 힘들고 재래식잠수함과 같이 운영할때 비용이 상승 4. 폐기시 건조비용만큼 들 수 있음 원전도 폐로비용이 건설비용만큼 든다고 합니다(미국 110의 가격 가스발전단간 130일때 자료)
항상 끝에 그러나가있네 ㅋㅋ - dc App
그거 안넣으면 ㄹㅇ 글 못올린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