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는 정퐉히 말하면 방대한 내용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현 상황에 대해 정교한 통합 분석 결과를 내놓는 애들이라
팔란티어 - 조선소 협업으로 다양한 공정과 재료수급 등등 내용을 통합해 하나의 UI 로 보여주어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공정간 비효율을 제거하는거지
무인함이나 함선에서 AI기반 운영이랑은 아직 좀 먼 이야기임…
그리고 팔란티어가 원래 국방/방산/정부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요즘 사기업으로 계속 진출하고 있으면서
금융이나 기술기업 등에도 지속 진출하고 있고
요즘 대기업 SCM 트랜드가 AI통한 미래예측 정확성 확대라 꼭 조선소만 저런기술 접목하는건 아님…
근데 시발 SCM에 AI를 통한 미래수요 예측기능 쳐 넣어봤자 어차피 경영목표 맞추라고 개가라 숫자 쳐넣는건 안변할건데 개같은 보고내용만 늘어나는중.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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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