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협지보면 검객들이 정말 대단한 활약을 하잖아

근데 실제 군대 전쟁에선


진영을 잘짜고 방진으로 창으로 조져버리고


아니면 방패들고 설치고

암튼 뭐 검술이 어쩌고저쩌고 해봐야 의미없어보이던데



찾아보니 김체건 ? 이런 조선제일검같은 사람들이 있었다는데...


근데 이게 검술을 존나 잘해봣자 전쟁에선 큰 의미없는거 아니냐?

그랫으면 중세유럽에서도 소드마스터들이 있어야 하는건데

그딴거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