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협지보면 검객들이 정말 대단한 활약을 하잖아
근데 실제 군대 전쟁에선
진영을 잘짜고 방진으로 창으로 조져버리고
아니면 방패들고 설치고
암튼 뭐 검술이 어쩌고저쩌고 해봐야 의미없어보이던데
찾아보니 김체건 ? 이런 조선제일검같은 사람들이 있었다는데...
근데 이게 검술을 존나 잘해봣자 전쟁에선 큰 의미없는거 아니냐?
그랫으면 중세유럽에서도 소드마스터들이 있어야 하는건데
그딴거 없잖아
왜 무협지보면 검객들이 정말 대단한 활약을 하잖아
근데 실제 군대 전쟁에선
진영을 잘짜고 방진으로 창으로 조져버리고
아니면 방패들고 설치고
암튼 뭐 검술이 어쩌고저쩌고 해봐야 의미없어보이던데
찾아보니 김체건 ? 이런 조선제일검같은 사람들이 있었다는데...
근데 이게 검술을 존나 잘해봣자 전쟁에선 큰 의미없는거 아니냐?
그랫으면 중세유럽에서도 소드마스터들이 있어야 하는건데
그딴거 없잖아
구글에 무예도보통지 검색.
중세유럽에 소드마스터 실제로 있었음 검기못쓰고 초인도 아니지만 어차피 그때는 칼질만 가르치는게 아니라 다른무기도 같이배움
혹시 그분이름이머임
개인이 아니라 정식 길드같은거임 - dc App
킹덤컴에도 프랑크푸르트 소드마스터가 벤첼왕 명으로 쿠텐베르크에 검술가르치러 온거 나오고 - dc App
존나 유명한 양반이 독일 요하네스 리히테나워임
물론 님말대로 영화찍는애들은 아닌데 차라리 영화찍는수준으로 혼자 차력쇼하는 그런애들은 소드마스터가 아니라 리처드1세나 알렉산더대왕이나 항우같은애들 보는게 나을듯? 아님 머한엔 좀 재들보다 많이 후달리긴하는데 척춘경같은애들있고
척준경정도면 항우급아님?
항우는 진짜 전쟁하는거보면 월드클래스 미친새끼라 춘경이햄은좀... 춘경이햄도 대단하긴함
제목보고 영화 300떠오름 아무리 짱구 굴려도 근접전 최강자는 도고 찌르는거 있는게 중요함
전쟁에선 리치가 긴 창이 짱 아녀?
그니끼
모든전쟁이 방진짜고 면으로 싸운것도아니고 소규모 스커미시는 얼마든지 있었는데 - dc App
무술고수 한명이 창들고 100명은 못이기지만 100명끼리 맞붙을때면 그 사이에서 남들 창 빗겨내고 두세명은 쑤실수있겠지 ㅇㅇ - dc App
전쟁은 1:1이 아니니까
전장 상황이 아주 중요함 스커미시 단계에서 마상창검술로 투구 눈구멍 찌를 정도면 기사고 나발이고 다 죽일 수 있겠지만 문제는 기사면 다 이 정도는 할 수 있었음 반대로 검술 실력이 이정도가 안되면 그냥 일방적인 학살의 반복이지 검은 보조무기로 쓰고 폴암이 널리 쓰인 이유가 있음 여럿이 멀리서 두들겨 패지 않으면 1대1이 반복되면서 모가지 썰려나가도 이상하지 얺음
전근대 근접전은 무기 휘두를 공간 필요하다보니 양측이 진형 짜고 있으면, 장창방진 같은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면 1대1의 연속에 가까움. 그런 상황에서 자기 눈 앞에 있는 적을 조질 수 있는 무술은 절대 무의미한 것이 아님
그 중에서도 검술은 특히나 기민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싸움을 끝마무리 할 때에는 큰 활약을 함
진형 유지하는 제식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건, 무술 실력 아무리 뛰어나봐야 진형 무너지면 적군한테 사방에 둘러싸여 일방적으로 쳐맞다 죽기 십상이라 무술의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는 거지, 무술 자체가 무의미한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