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간지도 얼마안되고 러시아군이랑 총질한다고 바빠서 걍 딴대로 내쫒던가하고 말았을듯
초반에는 민사 잘하고 수자에서 밥사먹고 다니던데 지금은 대강 최전선 마을처럼 관리할듯
초반에는 주민들 물도 나눠주고 독거노인들 병원도 보내주고 그랬음 요즘같이 치열한때는 어떨지 모르겠네
들어간지도 얼마안되고 러시아군이랑 총질한다고 바빠서 걍 딴대로 내쫒던가하고 말았을듯
초반에는 민사 잘하고 수자에서 밥사먹고 다니던데 지금은 대강 최전선 마을처럼 관리할듯
초반에는 주민들 물도 나눠주고 독거노인들 병원도 보내주고 그랬음 요즘같이 치열한때는 어떨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