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한국을 벗어나면 끝도 없이 새로운 세계들이 펼쳐지는줄 알았는데 

국제 정세를 알고 나니까 그냥 몇 개 강대국 + 일부 운좋은 자원강국 / 강소국 + 정세에 휘둘리는 대부분의 나라들 정도 인것 같음 

선조 잘만나거나 힘있는 몇개 나라가 아니면 국제 무대에서 눈치봐야하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