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한국을 벗어나면 끝도 없이 새로운 세계들이 펼쳐지는줄 알았는데
국제 정세를 알고 나니까 그냥 몇 개 강대국 + 일부 운좋은 자원강국 / 강소국 + 정세에 휘둘리는 대부분의 나라들 정도 인것 같음
선조 잘만나거나 힘있는 몇개 나라가 아니면 국제 무대에서 눈치봐야하는 현실
예전엔 한국을 벗어나면 끝도 없이 새로운 세계들이 펼쳐지는줄 알았는데
국제 정세를 알고 나니까 그냥 몇 개 강대국 + 일부 운좋은 자원강국 / 강소국 + 정세에 휘둘리는 대부분의 나라들 정도 인것 같음
선조 잘만나거나 힘있는 몇개 나라가 아니면 국제 무대에서 눈치봐야하는 현실
400년전 영국은 조선 인구 절반도 안되었는데 잘해서 성공했지.
'선조 잘만나서'의 안에 포함되는듯
지난 300년에서 제대로 못한놈은 실패한거지. 이집트나 이라크도 선조는 잘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