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해금 연주자였음
나름 엘리트라 당간부들 있는데 여러번 불려나감
간부들이 술판에서 썩은 노래(자본주의 노래->남한 노래) 연주해보라 그래서 주병선의 칠갑산 연주했음
바로 다음날 보위부에 잡혀가서 40일 이상 구금
1m²짜리 공간, 속칭 토끼장에서 지냈음
사형 선고까지 받았다가 남한노래가 아닌 연변노래 부른걸로 죄명 바뀌어서 사형취소되고 황해남도 태탄으로 혁명화됨
거기서 남한 삐라 보고 탈북을 결심
- dc official App
사형선고면 감옥에 있던거 아님?어떻게 탈북을 한거지
위에서 손써서
그게 되는구나
위에서 손쓴게 아니면 어떻게 사형에서 혁명화로 죄가 다운됨 ㅋㅋ
난 죄가 다운이여도 일단 감옥에 있을거라 생각했어서ㅋㅋㅋ
혁명화 교육이라고, 저기서 사금 채취하게 시켰다는데, 들어보니까 걍 창살없는 감옥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건 핑계고 이미 간부들한테 찍혀서 저리된듯
신고게 확인좀 해줘. - dc App
답변달음
차단일 추가로 적었음. - dc App
저거 했다고 사형이니 뭐니 하는곳은 ㄹㅇ 북한뿐일듯
수령이란 놈 부터가 인명을 개돼지 목숨처럼 천시하니 밑에 놈들도 다를게 없네 전쟁 발발하면 수뇌부+인민군은 인정사정 없이 쓸어버려야 하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