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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upmedia./news_info.php?Type=1&SerialNo=225432


1. 중국 해군의 회색 전술을 감당할 수 없게되자 2500톤급 실전압축 경호위함을 건조하기로 했지만, 그걸로도 부족하다고 판단되자 경호위함 양산 수량을 10척 이상에서 5척으로 줄이고 대신 더욱 뛰어난 배를 만들기로 함.



2. 그 더욱 뛰어난 배란, 다름아닌 세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타강급 초계함을 기반으로 길-쭉하게 만든 2500톤급 방공 호위함임.



3. 저 괴상한 배의 근원은 10년대에 대만 해군 사령관이었던 첸용강 시절에 만든 '대만 해군 재건 15년 계획'에 있는데, 그때 타강급 초계함같이 쌍동선 방공화력함을 만들자는 방안이 나옴.



4. 방공 화력함에는 VLS만 48개 들어가고 거기에 해궁-2, 3 함대공 미사일을 쓸 예정이었지만 10년대 당시에 VLS든 미사일이든 기술 수준이 낮아서 적용할 수 없었기에 묻혔지만, 10년 뒤인 지금은 VLS든 미사일이든 다 실체 있으니 해볼만하다는 계산



5. 저 망측한 군함이 타당성 통과하면 대잠과 방공으로 쓸데없이 나뉘어 양산된다는 비판 받던 경호위함은 두 기능을 1개로 합친 일원화된 버전으로 바뀌며, 그 크기도 지금 라파예트급 호위함 못지 않게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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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진짜 미친 계획인게 기사에는 안 나왔지만 10년대에 쌍동선 들이밀다 실패한게 미사일, VLS 말고도 그 어느 나라 해군도 쌍동선을 화력 방공함으로 안 써서 너무 모험적이란 비판을 받아서였음.



그리고 쌍동선 대신 단동선으로 가되, 성능은 유지하기로 하면서 나온게 그 악명높은 4500톤 미사일 호위함 사업임. 



내 예상이 맞다면 저 쌍동선에 무게 존나 무거워서 실패한 고정식 4면배열 레이다를 다시 올리려는 목적일수도 있다.